써마지는 피부 겉을 식히면서 진피에 고주파 열을 보내는 리프팅입니다. 절개 없이 눈가와 얼굴 주름을 한 자리에서 다루는 시술로, 받은 뒤 수개월에 걸쳐 조임이 이어지는 방식으로 안내됩니다.
3줄 요약
1. 써마지는 겉을 식히며 진피에 고주파 열을 보내 콜라겐을 수축시키고, 이후 새 콜라겐이 만들어지게 하는 한 번 시술입니다.
2. 눈가 다기관 연구는 6개월까지 주름 점수와 눈썹 위치 변화를 확인했고, 받은 사람의 절반이 눈가 변화에 만족했습니다.
3. 2도 화상과 지방 위축이 보고되므로 심박조율기·임신·필러 위치를 일정 전에 밝힙니다.
겉을 식히면서 진피에 고주파 열을 보냅니다
써마지는 한쪽 전극 팁과 몸에 붙이는 회귀 패드로 전류를 흘려 진피를 가열합니다. 흔히 모노폴라 RF라고 부르는 방식입니다. 팁은 동시에 겉을 식혀 표피를 보호하고, 피부에 붙인 상태에서 격자 표시를 따라 찍어 가며 에너지를 전달합니다.
초기 조직 연구에서는 시술 직후 콜라겐 섬유가 수축하고, 이후 새 콜라겐을 만드는 신호가 늘었습니다. 이 연구 저자 가운데는 써마지 제조사 직원이 있었습니다. 미국 규제 기관은 이 장비를 눈꺼풀을 포함한 눈가 주름·잔주름의 비수술 치료 용도로 시판을 허용했습니다. 진동을 함께 쓰는 모드에는 셀룰라이트 외관의 일시적 개선도 용도에 적혀 있습니다.
| 항목 | 확인된 내용 |
|---|---|
| 에너지 | 고주파 열, 겉면 냉각 |
| 측정에 쓰인 횟수 | 한 번 시술 뒤 경과를 본 다기관 연구 |
| 연구가 본 기간 | 6개월 |
| 현장 재시술 간격 | 의사 설문에서 1년을 고른 답이 절반 초과 |
| 흔한 반응 | 열감, 일시적 붉어짐·부종 |
| 드물게 보고된 반응 | 2도 화상, 작은 흉터, 지방 위축 |
시술 과정은 상담과 클렌징, 격자 표시, 회귀 패드 부착, 부위별 에너지 전달, 직후 피부 확인 순으로 이어집니다. 샷 수와 팁 종류가 견적에 반영되는 방식은 피부과 가격 비교 안내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눈가 주름에서 한 번 시술의 변화가 측정됐습니다
초기 기기로 눈가를 한 번 시술한 다기관 연구는 6개월까지 경과를 봤습니다. 가린 사진을 독립 채점했을 때, 눈가 주름 점수가 한 단계 이상 낮아진 부위가 열 곳 중 여덟 곳을 넘었습니다. 눈썹이 0.5mm 이상 올라간 경우는 열 곳 중 여섯 곳이었습니다. 받은 사람 가운데 절반은 눈가 주름 변화에 만족하거나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지금 현장에서 쓰는 써마지 FLX를 다루는 국내 피부과 의사 설문에서는, 이전 기기보다 낫다는 답이 절반을 넘었고 시간이 줄었다는 답이 셋 중 둘이었습니다. 더 아프다는 답은 넷 중 하나였고, 재시술 간격을 1년으로 잡았다는 답이 절반을 넘었습니다. 40대에서 반응이 좋다고 본 답이 있었고, 피부 두께를 반응의 중요한 조건으로 꼽았습니다.
집속 초음파를 쓰는 울쎄라와는 에너지 종류와 연구가 잰 부위가 다릅니다. 원리 비교는 울쎄라와 써마지 비교 안내에 따로 있습니다.
| 구분 | 써마지 | 울쎄라 |
|---|---|---|
| 에너지 | 고주파로 진피를 넓게 가열 | 초음파를 정해진 깊이에 모음 |
| 연구가 본 부위 | 눈가 주름, 눈썹 위치 | 눈썹, 턱밑 |
| 추적 시점 | 6개월 | 눈썹·턱밑을 더 길게 본 자료가 있음 |
| 시술 중 감각 | 열감 | 점 단위의 자극 |
※ 써마지 추적 시점은 눈가 다기관 연구의 채점 기간입니다. 표는 에너지와 측정부위의 차이만 나란히 둡니다.
화상과 지방 위축도 보고된 반응입니다
같은 다기관 연구에서 2도 화상이 보고됐고, 6개월 시점에도 작은 흉터가 남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후 290명을 추적한 자료에서는 시술 회차의 일부에서 2도 화상, 지방 위축, 회귀 패드 부위 화상이 나왔고, 시술이 특히 아팠다는 기록이 열 번에 한 번 남짓이었습니다. 이 자료 참여자의 90%를 넘는 수는 여성이었습니다.
초기에 높은 에너지로 한 번만 통과하던 방식 이후, 시술 중 열감을 말해 가며 여러 번 통과하는 쪽으로 현장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화끈거림이 커지면 에너지를 낮추는 기준을 미리 정해 두는 이유입니다. 일반적인 금기와 이상반응 대응은 시술 안전 안내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콜라겐 층에 열을 보내는 점은 콜라겐을 늘리는 방법 안내에서도 다루며, 적용 범위는 써마지 FLX 시술 안내에서 이어서 봅니다.
시술 전에 장비 이름과 금기를 확인합니다
아래를 그대로 물으면 오늘 쓰는 기기와 부위, 빼놓을 이력이 바로 나옵니다.
- □ 오늘 쓰는 장비가 써마지 FLX인지, 다른 고주파인지
- □ 눈가·볼·턱선 가운데 어느 부위를 다루는지, 눈꺼풀용 팁을 쓰는지
- □ 열감이 커질 때 에너지를 낮추는 기준
- □ 심박조율기·금속·임신·수유·필러 위치를 일정 전에 밝혔는지
- □ 다음 사진을 6개월에 같은 각도로 비교한 뒤 1년 일정을 볼지
자주 묻는 질문
Q1. 써마지는 아픈가요?
피부에 열감과 압박이 오는 시술입니다. 시술 중에 화끈거림을 말하면 에너지를 조절합니다.
Q2. 몇 번 받나요?
눈가 주름을 측정한 다기관 연구는 한 번 시술 뒤의 변화를 봤습니다. 반복 여부는 같은 각도 사진을 비교한 뒤에 정합니다.
Q3. 써마지 효과는 얼마나 가나요?
사람 대상 다기관 연구가 사진을 채점한 마지막 시점은 6개월입니다. 직후 조임과 이후 수개월의 변화가 함께 관찰됐습니다.
Q4. 필러·울쎄라와 같이 받아도 되나요?
같은 부위에 필러가 있으면 열을 가하는 순서와 간격을 먼저 정합니다. 울쎄라와 같은 날 받을지 역시 이전 시술 위치를 보고 정하며, 이력은 필러·보톡스·리프팅 이력 상담 안내에 맞춰 밝힙니다.
Q5. 누가 일정을 미뤄야 하나요?
심박조율기 등 체내 전자 기기, 임신·수유, 시술 부위 금속·필러 위치는 일정 전에 알립니다. 전류가 회귀 패드로 몸을 지나가는 방식이라 전자 기기 여부를 빼면 안 됩니다.
결과·유지·적합 여부는 개인의 피부 상태·연령·생활 패턴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할 수 없어요.
시술에는 일시적 홍반·부종 등 부작용 가능성이 있으며 금기사항이 있을 수 있어 사전 상담에서 확인해요.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안내이며 개인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개인 상태에 맞는 진단·시술은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
근거 자료
- 미국 규제 기관, 써마지 FLX 시판 요약 (2017) — PDF 본문 확인. 눈꺼풀을 포함한 눈가 주름·잔주름의 비수술 치료, 진동 병용 시 셀룰라이트 외관의 일시적 개선. 회귀 패드·격자지·냉각. 동등성 시판 문서로 사람 대상 효과 비교시험이 아님. 문서번호는 각주에만 둠.
- 눈가 한 번 시술 다기관 연구 (PMID 14571447) — 초록 확인. 초기 써마지 기기, 86명, 6개월 추적. 가린 사진 독립 채점에서 눈가 주름 점수 1단계 이상 개선 부위 99/119(83.2%), 눈썹 0.5mm 이상 상승 40/65(61.5%), 만족·매우 만족 41/82(50%). 2도 화상 21/5,858회(0.36%), 6개월 잔여 흉터 3명. 고에너지 단일 통과 시기 자료. 철회·우려표명 없음. 전문 미확인, 연구비 문구는 초록에 없음.
- 고주파 비절제 리모델링 조직 연구 (PMID 14967794) — 초록 확인. 초기 써마지 기기. 시술 직후 콜라겐 섬유 수축, 1형 콜라겐 전령 RNA 증가. 소 힘줄에서 깊이 6mm까지 섬유 변화, 사람 피부는 흩어진 변화. 저자 중 제조사 직원(Pope). 파일럿, 임상 효과 시험이 아님. 철회 없음.
- 써마지 FLX 국내 의사 설문 (PMID 32902088) — 초록 확인. 52부. 이전 세대 대비 효과 57.4%, 시간 단축 66.0%, 통증 증가 25.5%, 재시술 간격 1년 51.9%. 40대·피부 두께. 의사 인식 조사로 환자 계측이 아님. 철회 없음. 전문·이해상충 문구 미확인.
- 모노폴라 고주파 290명 이상반응 추적 (PMID 17760693) — 초록 확인. 757회, 여성 264/290(91%). 2도 화상 시술 회차의 2.7%, 특히 아픔 11.49%, 지속 홍반 1.22%, 지방 위축·회귀 패드 화상·신경통 보고. 안면마비는 저자가 우연 가능성을 적어 본문에 쓰지 않음. 후향, 에너지·겹침 조건이 현재 FLX와 다를 수 있음. 철회 없음.
- 저에너지 다중 통과 알고리듬 의사 설문 (PMID 17661932) — 초록 확인. 의사 14명, 시술 5,700회. 열감을 기준으로 에너지를 고르고 여러 번 통과하는 방식으로 바뀐 뒤 통증·만족 응답이 달라졌다고 정리. 초록에 기기명 없음. 회상 설문이며 독립 사진 채점이 아님. 철회 없음.
함께 보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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